저도 30중반인데 얼마전에 헤어지고
제대로 이별 앓이중..
이젠 힘들어도 내가 붙잡고 발버둥 친다고 떠난 사람 마음이 돌아오지 않는다는걸 아니까 이 슬픔 고독을 나름대로 좀 즐기게 됐어요
이별 다이어트로 -6키로는 덤
연애하면서 쪘던 살 싹 빠지고 다시 뼈마름으로 돌아왓네요 하핫. 헬슥해진 거울 속 제 모습이 예쁘고 제법 맘에 들어서 클럽 라운지바 나이트 안가리고 다 다니는중ㅋㅋ 집에 돌아왓을 때 공허함은 그대로지만
시간이 해결해줄거 아니까
그냥 슬픔을 즐겨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