ㅌㅋ다니는데 진짜 하퍼에서도 안될것같은 지하철 민삘 여자들이 옴.. 무슨 자신감을 갖고 ㅌㅋ올 생각을 했는지 당황스러움 그래서 계속 쳐다보게됨 누기봐도 안될 사이즈인데 저런 사람을 출근시킨 부장이 도대체 누군지 제일 악마같고,,ㅋㅋ 초이스 같은조로 들어갔는데 어떤손님이 와.. 너는 나가라 미안하다 이러고 초이스 도중에 빼버림 결국 꽁치다가 가는것같던데 요즘 가게에대한 경계가 아얘 무너진것같네요
버블 1
· 5월 14일 06:57
개나소나 불러서 방 하나 보면 찡먹으니깐 무지성으로 출근 시키고 방치하는데 손님들 입장에서는 비싼돈 주고 술마시는데 저런 언니들 보면 기가 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