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2 진짜 연초흡자들은 영원히 모를거에요 왜냐면 저도 몰랐으니까 지금은 뭐 나아졌다 이런말 절대 아닌데 조금이라도 느껴보니 힘들겠다는걸 알았어요ㅜ
버블 3
· 25.09.29. 02:00
저도 비흡연자였는데 담배 안 피니까 방에서 담배얘기 위주로가면 뭔 소리인지도 모르겠고해서 빡쳐서 피기시작했어요 근데 담배냄새 ㅈㄴ역한거 ㅇㅈ 파데에 다 스며들었는데 화장할때마다 역하고 피부 썩는 것같고 글구 내가 담배피기 시작하니까 아무도 담배얘기 안해 ㅋㅋ
글쓴버블
· 25.09.29. 02:04
@버블 3 하 진짜 담배가 뭐라고.. 비흡자까지 흡자로 만드는건지 저도 끊으려고 노력은 하겠지만 끊고싶네요…….
버블 4
· 25.09.29. 02:05
하 진짜 연초만 아니어도 덜힘들텐데 ㅠㅠ 술집이라 술마시는건 불가피 하다지만 왜 내머리에 냄새 나게 하냐고 ㅠㅠㅠㅠ
글쓴버블
· 25.09.29. 02:12
@버블 4 저는 냄새가 이렇게 안빠지는지 몰랐다가 이번에 알게 됐어요..그동안 비흡자 언니들이 얼마나 고생했으려나 그런생가도 들고 아 진짜 걍 담배 왜폈지 이런생각 건강은 당장 눈에 안보였어서 알빤가 이랬는데 냄새는 금방 알게되니까 진짜 제가 저한테도 할 말이 없네요..
버블 5
· 25.09.29. 02:18
옆에서 줄담배 피는 손놈색기 진짜 썩은내나고 침도 존나게 뱉고 재는 안털어서 쇼파 테이블 다 엉망 그 손으로 만질려고 하니 개 족같음
버블 7
· 25.09.29. 03:14
@버블 5 피부 바로 망가져요그런새끼옆에만가도
버블 6
· 25.09.29. 02:35
언니들 손님들 다 전담피자 ㅠㅠ연초싫어
버블 7
· 25.09.29. 03:14
근데전담도 힘들어요 비흡자입장에서
하 언니들 진짜 연초냄새
이렇게 심한지 몰랐어요 평생 연초만 폈고 옷에 냄새배는거 정도는 알고있었어서 옷에 냄새배는거 싫어서 담배 줄여보고자 전자담배로 바꿨어요 근데 최근에 가게안가고 집에만있다가 (릴만폈음) 가게 갔다가 연초냄새 맡고 우욱하고 집와서 머리랑 옷냄새 맡고 충격먹고 머리감고 트리트먼트 두번하고 헤어오일 바르고 염병을 해도 냄새가 안빠지고 옛날엔 제가 연초펴서 몰랐는데 지금은 연초를 안피니까 자기반성 존나들고 진짜 그래도 예전에 최대한 사람 없을때 폈다고 폈다지만 한명한테라도 이런 피해줬단것도 미안해지고 걍 냄새때문에 화나고 갑자기 반성하게 되네요 그냥 전자담배도 슬슬 끊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