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언니가 탈북녀예요 탈출 하는거 얘기 듣고 대기실 아가씨들 다 울었어요 ㅠㅠ 성폭행도 당하고 브로커들이 돈 다 띵가묵고 ㅠㅠ 불쌍 하긴 한데 그언니는 전화번호 안바꾸더라구요 북에 남은 가족땜시. 이언니는 하루도 안쉬어요 돈벌어야 하니까
버블 9
· 24.01.31. 14:48
ㅠㅠ 저 아는언니는 자주 사라졌다 나타나는데..이번에 마지막으로 잠수타고 벌써 2년인데 안 나타나네요ㅠㅠ
버블 10
· 24.01.31. 15:35
울가게에이스임
버블 11
· 24.01.31. 18:15
저는 구치소(ㅜㅜ...)에서 만나봤는데 친해지기 전까지는 좀 선긋는?느낌잇구 좀 무서운?쌀쌀맞다? 느낌 잇엇는데 친해지니 의리잇고 괜찮아요 생활력도 강하고 한번 정주면 배신안하는거 같아요 독한면?잇는 건 인정이요ㅜ 암튼 거기서 만낫는데 알고보니 바깥에서 노도하는 언니여서 저도 룸텝이고 해서 이일 얘기하다 친해졋구ㅎ 아직 좋은관계 이어가고 잇어요
버블 12
· 24.01.31. 18:29
전별로던데요 수위높이고 한국에서 정상인으로 취급되는 개념이 없는듯
버블 13
· 24.01.31. 19:01
같이 호빠갔다가 기겁 했습니다...안재욱의친구노래를참조아하던년..북에서군대나와서그런지..싸움도잘하던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