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만난 의사손인데 손조차 안잡고 후원얘기 강아지얘기만 하고 룸싸롱 온 이유도 오직 밴드부르고 노래부르고 놀고싶어서이고 밴드삼촌마저 그손님 엄청좋아해주시고 마지막에 방나갈때 처음으로 손 잡더니 다신 보지말자고 얼른 그만두라고 험한일하지말고 다음에 여기서 절대 마주치지말자는데 몇일내내 생각나네요 사람다운 취급 받아본게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가 얼른 다시 낮일 다시 시작해보려구요
버블 1
· 7월 9일 10:33
그새끼 담에 지명으로 오면 이제 인류애바사삭ㅋㅋㅋㅋ
글쓴버블
· 7월 9일 10:34
@버블 1 감동파괴하지마요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ㅋㅋㅋ
버블 1
· 7월 9일 10:41
@글쓴버블 ㅋㅋㅋㅋㅋ근데 그런 손들 가끔 만나면 기분좋긴하죠 인간으로서 걱정하고 해주는듯한 말? 지들은 입바른말일지 몰라도
버블 2
· 7월 9일 10:35
BEST헐헐 팁도한장안주고 그러는애들 꼴불견이던데
글쓴버블
· 7월 9일 10:36
@버블 2 당연안줬져 근데 이런멘트하는 손놈들 꽤 봤는데 글로담을 순 없는 먼가 진짜 진심이느껴졌어여 제착각일수도 있지만 낮일다시할 동기생겨서 조앗어여
버블 2
· 7월 9일 10:39
@글쓴버블 엄청단순하네요 자기기분좋으려고 하는말인뎁
버블 3
· 7월 9일 10:41
@버블 2 ㄹㅇ...ㅎ 진심으로 위하면 안그럼..
버블 4
· 7월 9일 11:22
뭐가됬던 빨리 졸업하는게 젤 좋죠 ㅎㅎ
버블 5
· 7월 9일 11:31
이럼말 하긴 그렇지만 룸빵ㅈㄴ다니는 손놈이 이런곳 다니지말라고 하니깐 참..
버블 6
· 7월 9일 11:41
ㅈㄴ맨날 듣는 말
버블 7
· 7월 9일 11:58
착하고정의로운 내모습에취한 여미새아닐까요
버블 8
· 7월 9일 12:55
진짜 저도 그런손있었거든여 젊손 사업하던 근데 결국엔 외티나가서 떡각잡더라구요 남자는 다 똑같음 믿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