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옛날에 갓 20살때 저보다 4살 많은애가 따먹은적있었어요.. 그때 진짜무서운게 지금은 아무렇지않는데 아직도 충격인게 그냥 그때 5살 나이많은게엄청 크게느껴졌고 아저씨같이느껴졌음.. 그래서 걔가하는말 다믿고 좀 무서워했음 얼굴은 반반하게생겼음 부동산 일하는 애였는데...거기서 지 가게 부동산안에서 함..새벽에 불다꺼두고 그어디 존나 오피스텔 건물안에 구석진 데에서 ㅅㅂ 저는 어리고 순진해가지고 거기서 거의당하듯 처했는데 뭐가좋은지도모르는데 그새낀 헉헉 아 너무좋아 미치겠다.. ㅇㅈㄹ... 그때 내가 어려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남자들이 어린여자애 따먹는게 페티쉬있나 진짜개발정났고 존나오래했음 … 그러고나서 몇번 만났는대 성격이너무이상해서 무서워서도망감 연락도다피하고..지금 생각하면 성추행인데 그땐 그냥무서웟다..연락피하는게답이러고생각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