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고수는 아니고 요리똥손입니다..
첨에 저도 언니처럼ㅋㅋ 그러다가 결국 질리고 해도맛없고
요리도 안늘고ㅜㅜ 맛없는거 억지로먹다 체한적도있곸ㅋ ㅠ
결국 다버리고..
집에 항상있는건 계란 김 고추참치 햇반(큰거 작은거) 누룽지,
컵누들, 단무지(김밥용단무지 한입크기로 잘라놈)
이건 항상 있는거같고 초반엔 반찬가게에서 나물같은거 사도 다못먹고 쉬더라구요.. 그래서 나물은 진짜먹고싶고 연속으로 꺼내먹을 다짐할때 사고 오징어진미채는 왕창사놔요ㅋ
누룽지에 짱어울림.. 누룽지도 끓여먹기 쉽고..
냉동실에 닭가슴살 소스있는거 밥반찬으로 좋구요
새우볶음밥 냉동 밀키트 쿠팡꺼도 사놓고ㅋㅋ
마트에서 칵테일새우도 사고 새우추가해서 볶아먹고
샘표 국시장국.. 그거 그냥물에 그거 몇숟갈 섞어서 끓이면
김천국물되욬ㅋㅋㅋ 잘린미역? 되게작은거 파는데
미역국 먹고싶을때 컵밥미역국사서ㅋㅋ 그거 미역 추가해서 먹고ㅋㅋ 언니글고 요즘 전 컵라면볶음밥 너무맛있어서
진라면매운맛 작은거 6개짜리 한박스삿어욬ㅋ
순두부계란밥도 요즘 맛있어서..레시피대로면..
밥이없는데 전 쿠팡에서 산 현미곤약밥넣고해욧..
쓰다보니 두서없이 막썼어욬ㅋㅜㅜ
집밥 먹기싫으면 전 배달보단 밖에서 사먹고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