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고 갑자기 생각났어요. 저도 중학교때 여자애들 3명이 전학왓다고 친한착하고 같이 점심 먹어줘서 너무 고마웟는데 갑자기 화장실 같이 가서 두명이 양쪽에서 제 팔 잡고 한명이 막 저 얼굴이랑 머리 진심으로 쎄게 때리고 양쪽에서 그렇게 잡으니까 반항을 할 수가 없더라구여.. 그리고 제가 통통했능데 수업시간에 저 비하해서 그림 그리고 제 욕 쓴거 반 애들 한태 쫙 돌리고 잊고 살앗는데 갖다기 생각낫네여 시발년들 잘살고 잇을런지 ㅈ같이 살고 병신같이 살앗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