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게 하나도 없는 사람이 어딨어요 하다못해 누가봐도 예쁘다는 소리밖에 안나오는 연예인들도 각자 고충들이 있는거죠 언니 너무 각지게 생각하는건 언니 스스로만 힘들게 하는거 같아요 :)
글쓴버블
· 24.02.15. 18:37
@버블 1 맞아요언니 그냥 오늘은 뭔가 자기비하라기보다는 내자신의 대한 깜냥에대해 생각해봄요.
버블 3
· 24.02.15. 18:49
@버블 1 언니 수지나 한가인이나 김태희나 장원영이나 카리나나 다 자기얼굴에 대한불만족은있겠죠..?전 나한테 굳이 왜 나를 왜 나한테 왜 어떤모습을 어떤표정을 보고 ..막 이래요..자존감개바닥임.. 칭찬만듣고산적있는데 그때도 나그정도아닌데 왜..이생각..연기하고 어떤모습을보고..?끼부리고 이쁜표정만짓고 이쁜행동연출하고 그럼 갑자기 무례한사람이나재수없어하는애생기거나 선넘어대고 염세적이고 ㅜㅜ반벅
버블 1
· 24.02.15. 19:27
@글쓴버블 자질이나 능력은 제가 위로든 뭐든 얘기하기보단 언니가 하기 나름인걸 더 잘 알고 있는거 같아요 ㅎㅎㅎ 조금만 지쳐하고 조금씩 일어나길 응원할게요 :)
버블 1
· 24.02.15. 19:33
@버블 3 아무래도 일을 하다보니까 언니 눈의 기준점이 너무 높아진게 아닌가 싶어요 끼부리고 예쁜 표정 짓고 하는건 그저 언니의 타고나고 만들어지는 성향인데 연기하면서까지 남들한테 보여지는게 중요해져버리면 감정소모가 너무 커지지 않을까요 ?! 언니를 깎아버리는 사람들하고는 상대조차 하지말고 언니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도 분명 있다는걸 알아줬으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