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노도에서 시작했고 지금 쩜오 상띠로 올라옴. 나 중고등학생때 과거사진 보면 개 찐따 시꺼먼 여자애로 불릴정도로 존나찐따였음.. 눈도 돼지마냥 작았고 얼굴도 주걱턱에 복코에 납작한 이마에 아주그냥 존못 사종세트였음.. 처음엔 노도에서 시작함.. 그냥 모든 것이 새로웠음.. 편점 알바에서 좆빠지게 일해도 하루 5만원 버는데 노도에서 20살짜리 여자애라고 팁도 주고 그럼 하루 40범.. 노도 일한다고 집에있는 싸구려 나롱쥐 홀복에 가보시힐 신고 감ㅋㅋㅋ 화장도 좆중딩화장스타일로 하고 감ㅋㅋㅋ 그래도 못생겼어도 어린맛에 매일 풀출했던거 같음ㅋㅋㅋ 돈 야금야금 모으니 500이 모였음. 이걸로 바로 얼굴 안면윤곽 때려버림ㅋㅋㅋ 광대 앞턱 사각턱 죽기직전까지 깎아달라고 했음. 결과는 ㅅㅂ 존나대만족 ㅋㅋㅋ 주걱턱 마녀마냥 앞으로 튀어나갈라는게 확 줄어들었고 그냥 나는 너무 만조쿠해버림ㅋㅋ 그래서 붓기빠지자마자 ㅈ같은 노도는 때려치우고 룸보도로 옮김ㅋㅋㅋ 룸보도에서 다 손놈들이 하는 말이 너는 성형 안했는데 너머 이쁘다 김고은 닮았다 ㅇㅈㄹ 이러면서 민삘 청?순으로 일했음 ㅇㅋㅋ 거기 언니들이랑 같이 장판에서 발 지지면서 대기타는것도 재밌었고 룸보도도 나롱쥐ㅜ가슴골 홀복 ㅈㄴ 입음ㅋㅋㅋ 룸보도 특징이 보통 대형가게는 대기실에서 언니들 다 소파서 담배피거 각자도생인데 ㅋㅋㅋ 룸보도는 대기실에 장판 틀어주고 담요도 있음 ㅋㅋㅋ 그래서 친목도모 오지게 함 ㅋㅋㅋ 담배피지 말라고 벽에 흡연 금지 붙어있음ㅋㅋㅋ 아무튼 거기서 만난 언니랑 같이 오피스텔 원룸 잡아서 동거때림 ㅋㅋㅋ 나이 22살임 그때당싴ㅋㅋ 룸보도 일 좀 하다가 눈 쌍수 앞틈 뒷틈 밑틈 조짐 ㅋㅋ 이거 붓기 확 빠지니깐 존내눈커짐 내가 여기서 일할 사에즈는 아닌거 같았음 ㅋㅋ 그래서 그때당시 샤쓰룸 감 나 거기갰는데 충격밷음.. 언네들 너머 이뻤음 ㅜㅜ 근데 웃긴건 나셔츠룸에서 에이스먹음 ㅋㅋㅋ 어리고 걍 손놈 눈에 이뻤나봄 하루 80벌면서 악착같이 모음 ㅋㅋㅋ 그 뒤로 자잘한 시술 필러 입필 이마필 눈밑 애굣살 이렇게 함 샤쓰룸 가라오케 이렇게 다니다가 나이 24에 쩜오라는 업종을 알게 됨ㅋㅋㅋ 근데 여기 얀니들 ㅈㄴ 이쁘다메 ㅜㅜ 그레서 코성형하고 감 ㅇㅇ 웃긴전 쩜오 쓰레기 존나탈줄 알았는데 왠열.. 날라다녔음.. 풀묶 100 이렇게 당하고 ㅇㅇㅋㅋ 신입빨일수도 있긴한데 나는 재밌었음 … 지금은 쭈쭈성형하고 안면윤곽 재수 알아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