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들어간방이 상석에 손님 앉아있고 맞은편으로 아가씨둘이 마주보며 앉아있었음 근데 손님이 들어가자마자 내 외모칭찬을 했는데 내 옆에있던 태은 그년이 갑자기 한숨을 ㅈㄴ쉼 그러면서 샷잔에 원액을 처먹으라며 아가씨가 나한테 강요ㅋㅋㅋ 못먹겠다니까 "여기방에선 먹어야되요 " ㅇㅈㄹ 손님이 나한테 뭐 말걸때마다 "오빠 나 집가고싶어 오빠 나 집간다" 나 피곤해 오빠 계속그러던데... ㅈ같았지만 그냥 먹고 분위기 맞추는데 "언니 손님 옆으로 가요 빨리" 이럼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왜 날...? 가고싶으면 니나 가지? ㄹㅇ 일하면서 아가씨가 이러는경우 첨이라 당황스러워서 손님모르게 고개 저으며 싫다했고 손님도 그냥 거기 앉아 있으라고 함
근데 몇번이나 나한테 옆으로 가라고;;;; 언니 빨리가요 빨리 이러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손퀴도 하도 옆에서 부추기니까 나보고 오라고함 ㅡㅡ 옆에 앉았더니 지랑 섹스하자 뭐하자 키스하고 싶다면서 입술 계속 들이밀고 다리만지고 계속 손진상부리고 여기는 ㄹㄸ, ㄲㅃ만 안하면 지가 젠틀한손님인줄 알더라
태은이년아 나 너 첨보는데 내가 너한테 뭘잘못했니?
내 담당도 백전무라는 사람이라서 이사람한테 말했더니 왜 지한테 지랄이냐고 그럼 ㅆㄷㅇ 가게 나와서 태은이년을 불러준다고 직접말하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서ㅋㅋㅋㅋㅋㅋㅋ알겟다함 그래서 언제가면 되냐니까 미친년취급
아가씨관리나 똑바로 해 여기는 뭐 예의갖춰서 말을해도 상도덕자체가 없는 가게노 이런가게 난생처음